서울보증보험, 피치 신용평가등급 ‘A’ 획득

서울보증보험은 20일 세계3대 신용평가기관인 피치(Fitch)로부터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보증보험은 신용등급 획득으로 국제적 공신력 확보를 통한 보증영역 확대 및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또 A등급을 획득은 내실경영을 통한 업계 최고의 수익성과 건전성 보유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보증보험측은 98년 합병당시에는 1조원이상의 적자상태에서 강력한 구조조정과 피나는 자구노력으로, 지난 2003년 2435억원, 2004년 519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으며 2005년 사상 최대인 65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보험사 건전도 평가기준인 지급여력비율은 지난년말 현재 1445.5%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합병 당시2.8조원의 자금부족 상태였으나, 지난년말 현재 운용자산은 3.6조원으로 유동성 부족 완전 해소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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