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강세' 속 인터파크 '글쎄'

코스닥지수가 나흘째 내림세를 보이는 가운데 인터넷 포털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현재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네오위즈가 4.57% 오르며 10만원을 넘어서고 있다. 4월 들어 네오위즈의 주가는 무려 23.3% 올랐다.

인터파크는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가는 가운데 현재 0.41% 오른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인터파크는 자회사인 G마켓의 나스닥상장설로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대금 1위에 오르며 6.11% 급등했었다.

이밖에 NHN KTH 다음등도 1%이내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네오위즈는 이날 1·4분기 영업이익이 103억원으로 사상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52억원, 경상이익 82억원, 순이익은 5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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