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김, 삼성물산 도우미 유니폼 디자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19일 래미안 입주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인 '헤스티아' 근무 복장을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디자인해 제작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기존의 딱딱하고 단순한 유니폼 형식에서 벗어나 디자이너의 손에서 만들어진 이 복장은 아파트 입주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한 반응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입주 고객관리 서비스를 받는곳의 인력들이 패션 디자이너가 감수한 한 유니폼을 입고 근무를 해직원은 물론 고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디자이너 앙드레김은 지난 목동 트라팰리스 분양때도 모델하우스 도우미 복장을 디자인 하는 등 삼성물산과의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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