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24시간 ‘폭스바겐 콜 센터’ 오픈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는 19일 "4월초 폭스바겐코리아내에 ‘폭스바겐 콜센터’를 설치하고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중 24시간 운영되는 폭스바겐 콜 센터는 긴급출동신고 접수에서부터 가까운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안내, 폭스바겐 차량 소개, 무상점검서비스 안내, 고객 이벤트 등 폭스바겐 전반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그동안 아웃소싱으로 운영되던 콜 센터를 사내에 설치, 운영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신속한 고객 응대 서비스가 가능토록 했다.

특히 서비스에 따라 기술지원이나 고객만족 등 관련 부서의 즉각적인 지원이 가능해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앞으로도 콜 센터 상담요원에 대한 지속적인 고객 응대 및 정비 관련 교육을 통해 폭스바겐의 고객 만족 서비스 수준을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의 박동훈 사장은 “이번 폭스바겐 전용 콜 센터 오픈을 통해 보다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폭스바겐 고객이라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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