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양산시 웅상읍에 ‘서창지점’을 19일 개점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이날 오전 이장호 은행장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을 가졌으며, 고객감동 마케팅을 다짐하며 활기찬 첫 영업을 시작했다.
부산은행 서창지점 은 업무지식과 영업력이 뛰어난 지점장과 기업금융팀장(RM)을 포함한 7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고객상담실 2개, 현금자동입지급기 4대 등을 갖추고 고객의 금융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서창지점은 영업점 주변에 있는 소주공단과 고연공단 등 500여개의 기업체와 아파트 밀집지역 고객에게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