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대구시 북구 대현동에 대현 e-편한세상 527가구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대현 e-편한세상은 지하2층, 지상10~21층짜리 8개동이며 29~54평형의 중대형 평형으로 이루어진다.
평형별 일반분양 분은 29평형 29가구, 32평형 225가구, 41평형 48가구, 47평형 50가구, 54평형 27가구 등 총 329가구다.
확장형을 적용한 2M광폭, 2면개발형 발코니와 판상형, 탑상형의 다양한 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상주차장을 최소화 하여 녹지공간을 최대화 하였고 일조량 확보와 보행자 편의성을 위하여 8개동 모두 필로티 설계를 적용 하였다.
대현 e-편한세상은 신천변에 위치해 신천조망이 가능하고 강변공원 이용이 용이하여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전세대 남향위주의 배치를 통하여 일조권 및 조망권을 강조해 단지배치를 했다.
향후 대현 e-편한세상 사업지를 중심으로 4천여 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으로 지역의 장기적인 발전이 예상되며, 신천동로, 신천대로와 지하철 1호선 칠성역이 인접해 있고, 북대구 IC와도 근접하여 교통이 편리하다.
모델하우스는 파티마병원 삼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4월 21일 오픈한다. 입주는 2008년 9월 예정이다. (문의 : 053-958-8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