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9일부터 15일간 대장정을 벌였던 판교신도시 중소형평형 분양이 어제로써 노부모봉양 우선공급 43가구 추가모집만 남긴채 사실상 마감됐다.
판교 신도시 중소형 아파트 청약은 약 47만여명이 첨여해 800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보름간의'판교1차대전'을 마감했다.
당초 청약 신청자가 1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으나 당첨 확률이 낮고 10년간 전매금지, 계약금 과다 등 영향을 받아 경쟁률이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18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성남시를 포함한 인천·경기지역 일반 1순위자를 대상으로 마지막날 접수를 받은 결과 총 29만 4820명이 청약해 민간분양 경쟁률은 최종적으로 781.7대 1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