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횡령혐의 벌금 3000만원

에이스테크놀로지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대표이사의 업무상 횡령혐의에 대해 3000만원의 벌금을 선고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4억7000만원이며 회사 측은 "횡령배임혐의 발생시점에 변제가 완료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문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