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부산항만공사 산학협약 체결

부산대학교와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을 동북아 물류 중심지 및 초일류 선진항만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양 기관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19일 오후 2시 부산대학교 상남국제회관 2층 웅비홀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물류, 항만관리 등 관련분야와 관련하여 부산대학교가 보유한 자원(전문교육체계와 연구인력)을 부산항만공사(BPA)가 활용하고, BPA가 보유한 각종 항만물류 관련 자원이 대학이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김인세 부산대학교 총장과 추준석 BPA 사장이 협약서에 서명하며, 추 사장은 상과대학에서 특별강연을 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최근 산자부가 시행하는 2006년 지역혁신특성화(RIS)사업에도 상호 협력하여 참가하는 등 지역경제발전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 양기관은 부산의 면모를 일신할 북항 재개발사업(추정사업비 5조원)에 있어서 부산시, 해양수산부 등과 협력하여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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