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18일 농협으로의 피인수설 조회공시 답변에서 "최대주주인 SK네트웍스로부터 농협이 더이상 인수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SK증권은 "최대주주인 SK네트웍스가 농협의 인수자문사로부터 SK증권 인수검토의향을 전달받은 적이 있으나 18일 현재까지 농협으로부터 추가적인 의사전달이 없다"며 "지난 1월28일 농협이 세종증권을 인수함에 따라 SK증권 인수에 대해 더이상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SK증권은 18일 농협으로의 피인수설 조회공시 답변에서 "최대주주인 SK네트웍스로부터 농협이 더이상 인수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SK증권은 "최대주주인 SK네트웍스가 농협의 인수자문사로부터 SK증권 인수검토의향을 전달받은 적이 있으나 18일 현재까지 농협으로부터 추가적인 의사전달이 없다"며 "지난 1월28일 농협이 세종증권을 인수함에 따라 SK증권 인수에 대해 더이상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