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 수도권 일반 1순위 민간분양 청약경쟁률이 17일 12시 현재 1만 5977명이 접수해 7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1순위에서 미달현상을 빚은 민간임대물량 진원이앤씨 23B평형 31호는 2순위를 대상으로 실시한 청약접수 결과 3.7대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는 17일 판교신도시 청약경쟁률을 이같이 전하고 18일 수도권1순위 민간분양 청약접수를 마감한다고 밝혔다.
판교신도시 민간분양 청약결과는 19일 순차별, 회사별, 평형별로 발표될 예정이다. 이밖에 미달된 주공아파트 노부모봉양자 우선공급 분양 물량 43호는 20일 추가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