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연 13% 추구 조기상환형 ELF 판매

우리투자증권은 연 13%의 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주가지수연계펀드(ELF)를 17일부터 21일까지 광주은행과 공동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CJ New2Star15 파생상품투자신탁2호(이하 CJ 투스타 ELF)'는 6개월마다 조기상환의 기회가 주어지며 만기는 3년이다.

CJ 투스타 ELF는 우리금융과 LG를 기초자산으로 연 13%의 수익을 추구한다. 매 6개월 단위로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이거나, 투자기간 중 두 종목 모두 종가 기준으로 한 번이라도 기준가격 대비 10%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 13% 수익률로 조기상환이 확정된다.

또 한번이라도 기준주가 대비 40% 초과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이 보장되는 조건부 원금보장 상품이다.

천병태 상품관리팀장은 "이번 상품은 조기상환 가능성을 더욱 높여서 발행했고 앞으로도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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