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13일 2분기에 한국증시가 조정을 끝내고 1월 고점을 넘어서는 긍정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골드만삭스는 ▲경기호전 ▲2분기 부진까지 반영된 현재의 지수조정 ▲원화강세와 더불어 한국시장 밸류에이션이 부담없어 외국인의 매수재개 예상 ▲올해 반도체 등 IT산업 성장세 지속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향후 시장 변수로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IT기업들의 하반기 성과와 더불어 일본증시 흐름, 환율, 금리 등 가격변수도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골드만삭스는 올해 ▲콜금리 0.5~0.75%포인트 추가인상, ▲장기금리 5.5%, ▲원달러 925원(900원대 이탈 가능성 있음), ▲올해 GDP 성장 5.3% (2007년전망 4.8%)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