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화이벤트를 잇따라 열고 있는 삼성물산(사장 이상대) 건설부문이 멕시코 현대미술전을 개최한다.
삼성물산은 11일 서울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 갤러리에서 주한 멕시코 대사 주최로 멕시코 현대 미술 전시회 "16인의 그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42명의 외국 작가들이 작품을 전시한 이번 전시회는 5월 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11일 열린 개최행사에는 정계 인사 및 주한외교사절 1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미술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래미안 갤러리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좋은 문화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