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정전사고 소송 탓에 주가 반락

전력판매 증가로 상승세를 이어왔던 한국전력이 하락 반전했다.

12일 한국전력은 오전 9시30분 현재 전일보다 1000원(2.32%) 떨어진 4만21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초대형 정전사고를 낸 한국전력에 대해 해당지역 시민과 공장들이 손해 배상에 대한 요구에 나섰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한국전력은 전력판매의 안정적 증가로 고정비 부담이 축소돼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가 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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