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대장주 NHN이 이틀째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8분 현재 NHN의 주가는 전날보다 3.39%(1만1200원) 떨어진 31만9600원을 기록 중이다. NHN의 주가는 전날에도 2.51% 빠지는 등 이틀 연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로인해 5조원을 넘어섰던 시가총액 규모도 다시 4조원대로 감소했다.
한편 NHN의 이같은 약세는 미국 인터넷업체 구글로의 M&A 루머가 효력이 떨어진데다, 최근 주가상승에 따른 외국인의 차익실현 물량이 점증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