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민간분양 경쟁률 275대 1(7일12시현재)

건설교통부는 7일 12시 현재 판교신도시 민간분양아파트의 청약경쟁률이 276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건교부에 따르면 민간임대는 15개 타입중 13개 타입이 마감된 가운데 1.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공아파트는 분양 30개 타입 가운데 19개 타입, 임대 17개 타입 가운데 7개 타입이 마감됐다.

이날 서울 일반1순위자들은 민간분양아파트(815가구)에 5만2533명이 청약했으며, 누적 청약자수는 15만983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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