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원, 한국제분에 12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동아원은 최대주주인 한국제분에 대해 120억원의 채무보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6.61% 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4년 12월24일까지다. 채권자는 농협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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