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대구공장으로 본점이전 예정”

자연과환경은 이사회를 열고 대구광역시로 본점소재지를 이전키로 16일 결정했다.

자연과환경은 경영환경 개선 및 업무효율성 증대를 위해 본사를 대구광역시 달성군 소재 에코스틸사업부 공장으로 이전키로 했다. 또 내년 3월에 개최될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상의 본점 소재지 변경 안을 결의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구공장으로 본점 이전이 마무리 되면 관리·영업·생산·연구의 일원화를 통해 마케팅 및 기술 개발에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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