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3-12-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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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 현대해상 대표이사(오른쪽)가 10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 대한본영에서 박종덕 구세군 사령관(왼쪽)에게 불우이웃돕기성금 2억원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