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 친인척 허장호씨 주식 1000주 매수

대원강업은 허재철 대표이사의 친인척 허장호씨가 주식 1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5일 공시했다. 허장호씨가 보유한 주식은 1530주에서 2530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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