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글로벌 철도 메이커로 성장 가능”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IPO상장 예정기업입 현대로템에 대해 강력한 수주 모멘텀과 안정적 성장으로 글로벌 철도 메이커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윤혁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동 사는 국내 최초 디젤기관차를 개발하고 KTX국산화 생간 착수와 K2전차 양산계약 체결까지 진행해 철도, 방산, 플랜트의 안정적 사업구조가 매력적”이라며 “공모후 주요 주주는 현대자동차 43.4%, MSPE(Morgan Stanley Private Equity) 24.8%, 우리사주 6.4%, 공모주 25.5%로 구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실적의 관건은 철도사업부와 방산사업부의 매출 증가 등이 될 전망이다.

윤 연구원은 “공모희망가는 2013년 예상실적 기준 PER 11~15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기업(한국항공우주, 삼성테크윈, 두산중공업)들이 PER 20배 내외에서 거래되는 것에 비해 낮은 상황”이라며 “철도 사업부와 중기사업부의 이익률이 13년을 저점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돼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가 상승 여력 아주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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