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자사주 이어 SKT 지분까지 판다

포스코가 보유 중인 SK텔레콤 지분 일부를 블록딜로 내놨다. 유동성 확보를 위해 지난달 자사주를 대거 처분했던 포스코가 한달 만에 투자중인 지분을 팔아 현금 확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는 재무건전성 강화와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지난달 8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 내 주식을 전량 처분한 바 있다.

IB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포스코는 10일 장 마감 이후 SK텔레콤 주식 57만7634주를 블록딜로 내놨다. 적용되는 할인율은 최대 2~3%로 이번 블록딜이 성사되면 포스코는 1300억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2013년 반기보고서 기준으로 포스코는 SK텔레콤 주식 229만5000주(지분율 2.84%)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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