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1조5221억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수주 계약

현대중공업은 유나이티드 아랍 해운(USAC)과 1조5521억원 규모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10척 건조 계약을 수주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15년 12월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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