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시아나항공, 2분기 적자 이어 하반기 수익성 악화 ‘신저가’

아시아나항공의 주가가 실적 악화 전망에 52주 신저가다.

12일 오전 9시27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일보다 55원(-1.19%) 내린 4565원을 기록하며 7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의 주가는 장중 4550원 까지 하락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9일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99억3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801억1600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고 매출액은 1조3730억6100만원으로 4.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은 이날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3분기 역시 수익성 악화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6100원에서 56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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