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자회사에 433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금호타이어는 8일 자회사인 금호타이어(천진)에 433억8482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46%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권자는 산업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외환은행 등이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4년 12월31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