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30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결정

대우건설은 파나시티에 대해 30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80%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6년 10월 2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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