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3-07-15 17:37
작게보기
기본크기
크게보기
대우건설은 파나시티에 대해 30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80%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6년 10월 20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