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22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결정

현대산업개발은 별내 2차 IPARK 수분양자에 대해 22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9.1%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6년 1월 3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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