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통신주, 배당+실적개선 기대감에 상승

이동통신 3개사의 주가가 배당 매력과 실적 개선 모멘텀에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 56분 현재 SK텔레콤은 전일 대비 3.08%(6500원) 오른 21만7500원으로 거래중이다.

LG유플러스, KT도 각각 3.88%, 1.44% 상승한 1만2050원, 3만8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문지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기존 배당매력이 유지되는 상황에서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 수와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의 성장추세로 실적개선 모멘텀까지 추가돼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진단했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3] 주주총회소집공고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 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