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3038억 규모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은 4일 3038억원 규모의 안산 원곡 연립 1단지 재건축 사업과 관련해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2.1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9]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