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 故 박용관 회장 0.18% 지분 배우자에 상속

성안은 고(故) 박용관 회장의 지분 0.18%가 부인 오타수씨에게 상속됐다고 2일 공시했다. 상속으로 인한 지분변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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