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수위 부동산시장 정상화 요구에 건설주 ‘급등’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을 정부에 요구하며 건설사들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14일 오전 9시24분 현재 벽산건설과 한일건설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동양건설은 5.57% 상승했다.

지난 13일 진영 인수위 부위원장은 국토해양부의 인수위 업무보고 브리핑에서 "주택 문제와 관련해 국토해양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가 종합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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