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 최대주주·친인척이 20만주 장내매도

우진은 최대주주 이성범 대표와 친인척 김제한씨가 25일 각각 보통주 10만주를 장내매도해 보유주식이 345만5169주(39.81%), 47만3566주(5.46%)로 줄었다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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