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허창수 GS회장이 남촌재단에 6.8만주 증여

GS건설은 최대주주 허창수 GS회장이 재단법인남촌재단에 보통주 6만8000주를 증여해 보유주식이 601만6741주(11.80%)로 줄었다고 15일 공시했다. 재단법인남촌재단의 보유주식은 33만1760주(0.65%)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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