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허창수 GS회장이 남촌재단에 6.8만주 증여

GS건설은 최대주주 허창수 GS회장이 재단법인남촌재단에 보통주 6만8000주를 증여해 보유주식이 601만6741주(11.80%)로 줄었다고 15일 공시했다. 재단법인남촌재단의 보유주식은 33만1760주(0.65%)로 늘었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