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 박준곤 대표 횡령·배임 발생

파나진은 27일 전 각자 대표이사이자 현 등기임원인 박준곤이 소유한 비상장기업에 대해 부당지원 등을 통해 횡령·배임을 저질렀으며 금액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횡령·배임 혐의 금액과 관련해 확정하는데로 민·형사 소송의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장인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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