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23억원 규모 용역계약 체결

희림은 전주시와 22억9565만원 규모의 전주 종합경기장 이전사업 건설사업관리(CM)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43%에 해당하는 액수로, 계약기간은 2016년 1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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