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60억 출자해 마리나 사업 법인 설립

대한항공이 60억원을 출자해 마리나 사업 추진을 위한 법인 설립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법인명과 대표이사는 미확정이며 취득주식수는 120만주, 보유지분비율은 100%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 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