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코엑스서 브랜드 런칭 행사... 3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한국GM은 1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쉐보레 브랜드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3월 한 달동안 대대적인 브랜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GM의 '쉐보레 빅뱅' 행사는 △밀레니엄 프라자에 신제품 전시 △인터콘티넨탈 호텔 외벽을 활용한 대형 비디오 쇼 △메가박스 영화관 내 차량 전시 △레이싱 이벤트존 운영 등 코엑스 내 구역을 나눠 다채롭게 진행됐다.
또한 한강 상공에 쉐보레 대형 에드벌룬을 띄우고, 서울 및 용산역 내 쉐보레 테마 라운지 운영, 신사동 가로수길 팝업 스토어 운영, 글래스 타워 빌딩 등 주요 대형 빌딩 쉐보레 랩핑 광고 등 서울 전역에 브랜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부산에서도 최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센텀시티 내에서 쉐보레 브랜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센텀 프라자와 분수 프라자 내 차량 전시, 코랄 프라자 내 게임 존 운영, 센텀시티 내 영화관 광고를 실시하고, 야간엔 하늘에 쉐보레 엠블럼과 차량을 부각시키는 조명 쇼도 운영할 방침이다.
한국GM 판매 마케팅부문 안쿠시 오로라(Ankush Arora) 부사장은 "100년 전통의 글로벌 브랜드이자 판매량에서 단일 브랜드로 세계 4대 브랜드 중 하나인 쉐보레가 대규모 마케팅 행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국내 고객에게 인사를 드리게 돼 기쁘다"며 "한국GM은 3월부터 판매되는 스파크, 아베오, 크루즈, 올란도, 카마로 등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쉐보레 제품들과 최상의 고객 응대를 바탕으로 제품 판매에서 AS까지 쉐보레의 진정한 가치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GM은 쉐보레 브랜드의 국내 도입 발표 이후 2월 한달 동안 7인승 ALV(Active Life Vehicle) 올란도와 글로벌 소형차 아베오, 스포츠 쿠페 카마로 등 신차 세 차종을 연이어 선보인 데 이어 3월부터 경차 스파크, 준중형차 크루즈를 쉐보레 브랜드로 본격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