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혼신을 다한 질주

▲사진=연합뉴스
18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0 광저우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남자 육상 4X400m 결승에서 첫 주자인 홍석만(왼쪽)이 두번째 주자인 유병훈과 터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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