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하누 “7080 향수를 전달합니다”

DJ 있는 영월 한우 뮤직카페트레인 운영해

▲한우전문기업 다하누는 영월 한우 뮤직카페트레인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다하누)

한우전문기업 다하누가 7080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영월 한우 뮤직카페트레인을 운영해서 화제다.

영월 다하누촌을 거쳐 서울역으로 돌아오는 이 열차는 DJ의 음악 방송은 물론, 스트레스를 한 방에 풀 수 있는 디스코 타임, 초청 가수가 열차 안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펼치고, 즉석에서 고객들의 노래자랑까지 열린다.

마지막 행선지인 영월 다하누촌에서는 국내 최저 가격에 우수한 부위별 한우를 맛볼 수 있다.

영월 다하누촌은 열차 여행객들을 위해 10%를 더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중앙 광장에 영월 다하누촌 주막을 열어 막걸리와 100% 한우로 만든 사골국을 무한 제공하는 시식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고른 우수한 품질의 한우를 선물 또는 가정에서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산소 포장과 냉장 택배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어 주부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다하누 마케팅팀 정태운 과장은 “당일치기 외에도 1박 2일, 2박 3일 상품을 현재 기획 중에 있어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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