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 청년 일자리 지원 돕는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해 엔제리너스커피 잡영프라자를 운영한다. (사진=엔제리너스커피)

엔제리너스커피는 수도권 직영매장 교대, 연대, 건대역 등 30개 점포에 엔제리너스커피 잡영프라자를 개설한다고 3일 밝혔다. 잡영프라자는 잡영 구인정보를 활용하여 인크루트 소속 컨설턴트가 취업상담 및 알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고용노동부의 서비스다.

구직자는 엔제리너스커피 잡영프라자는 10월 29일부터 12월31일까지 매주 금요일 컨설턴트의 1:1 맞춤 취업 상담을 받을 수있다.

아울러 엔제리너스커피는 공모전‘알찬 중소기업을 찾아라’를 진행한다. 공모전 참여는 전국 고등학교 및 대학의 취업동아리에서 중소기업 탐방을 통해 기업의 정보를 취재하고 지난 1일부터 26일까지 잡영 사이트에 입력하면 된다. 고용노동부와 엔제리너스커피는 입력된 기업정보의 충실도 등을 평가하여 선정된 우수 취업동아리에게 상금을 전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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