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여행 작가 김준현 포토클래스 진행

오는 14일까지 올림푸스홀서 사진전도 열려

올림푸스한국은 여행 포토그래퍼로 활동 중인 김준현 작가와 함께 ‘작은 카메라 PEN과 함께하는 여행의 큰 기쁨’ 이라는 주제로 11월 5일, 10일 양일간 강남구 삼성동 올림푸스타워에서 촬영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여행용 사진기를 선택하는 방법, 좋은 여행 사진 남기는 법, 지역·국가별 촬영 팁 등 주제별로 총 3장의 챕터(Chapter)로 진행한다. 김준현 작가의 강좌는 올림푸스타워에서 2011년 1월 30일까지 열리는 ‘4人4色 작가전’의 일환이다.

전시회는 김준현 작가를 비롯해 김형욱, 황영철, 권영호 4명의 작가가 여행, 다큐, 인물, 패션 등 자신의 전문 분야를 테마로 구성했다.

김형욱 작가에 이어 두 번째로 전시를 진행하는 김준현 작가는 2008년 ‘배낭 여행자를 위한 중남미 가이드북’을 출판하기도 한 베테랑 여행 작가다.

최근 그리스, 터키, 이스라엘 등지를 여행하며 올림푸스 하이브리드 카메라 PEN E-P1으로 지중해와 중동지역의 사막과 바다를 아우르는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왔다. PEN으로 촬영한 김준현 작가의 사진 작품은 14일까지 올림푸스타워 내 ‘갤러리 펜’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올림푸스한국 IMC그룹 전종철 부장은 “사진전과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은 문화를 통한 사진 교육이라는 측면에서 소비자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이 될 것” 이라며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디지털 카메라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50명, 참가비는 5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PEN 홈페이지(www.penstyle.co.kr) 또는 올림푸스 홈페이지(www.olympus.c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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