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쇼핑하면 편의점에서 결제한다

훼미리마트-11번가 손잡고 내달 1일부터 시행

▲보광훼미리마트는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상품대금 수납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보광훼미리마트 PB초코우유(270ml, 1000원)를 증정한다. (사진=보광훼미리마트)

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는 내달 1일부터 온라인쇼핑몰 11번가와 손잡고 상품대금 수납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11번가에서 상품결제시 훼미리마트 결제를 선택하면 문자서비스로 수납번호를 제공해 전국 훼미리마트 5100여 곳에서 수수료 없이 현금으로 결제 할 수 있다.

훼미리마트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로 “이체수수료는 없애고 거래은행까지 찾아가는 시간과 잔돈을 입금 할 때 겪는 불편도 줄어들 수 있다”며 “무통장입금 방식을 이용하는 11번가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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