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첫 내한한 모델 알렉산드라 엠브리시오

▲사진=연합뉴스
해외 속옷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톱모델로 유명한 알렉산드라 엠브리시오(Alessandra Ambrosio)가 LG전자의 '나노(NANO) 풀LED TV'의 광고 모델로 선정돼 지난 1일 처음으로 내한했다. 그녀는 오는 4일까지 광고 촬영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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