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경남은행,광주은행의 매각이 추진중인 가운데 부실화 되기 이전 대주주였던 양 지역상의가 강력히 인수 의사를 밝히고 있다.
그러나 양 은행을 부실화시켜 공적자금을 투입케 한 만큼 다시 되돌려 줘서는 안된다는 '원죄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은 지역상의 출자로 설립된 은행으로 그 중심엔 효성그룹(경남은행)과 금호그룹(광주은행)이 각각 9%대의 지분율로 최대주주 였다.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경남은행,광주은행의 매각이 추진중인 가운데 부실화 되기 이전 대주주였던 양 지역상의가 강력히 인수 의사를 밝히고 있다.
그러나 양 은행을 부실화시켜 공적자금을 투입케 한 만큼 다시 되돌려 줘서는 안된다는 '원죄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은 지역상의 출자로 설립된 은행으로 그 중심엔 효성그룹(경남은행)과 금호그룹(광주은행)이 각각 9%대의 지분율로 최대주주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