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100억원 채무보증

대우건설은 파나시티와 아이플랜파트너스의 채무 2100억원에 대한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87%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권자는 합정도시정비제사차 등이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 공시
[2026.04.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자율공시)
[2026.04.10] 특수관계인에대한담보제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