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0-06-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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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캡틴 박지성과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는 26일 16강전에서 간판 공격수 박주영과 포를란에 이어 양팀의 해결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