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리가 해결사

▲사진=연합뉴스
20년만에 월드컵에서 재대결하는 한국과 우루과이 양팀의 월드컵 16강 내가 책임진다.

한국의 캡틴 박지성과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는 26일 16강전에서 간판 공격수 박주영과 포를란에 이어 양팀의 해결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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