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주 회장, "브라질 고로 조만간 포스코 참여할 것"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이 브라질 고로 사업의 포스코 참여를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장 회장은 9일 열린 철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포스코 참여 여부는 지분의 문제일 뿐"이라며 "(개인적인 생각으로) 2주 안에 포스코로부터 응답이 올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장세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11] 매매거래정지및정지해제(중요내용공시)
[2026.02.11] 주식분할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