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능력 69위의 성지건설이 2차 부도를 겨우 모면했다.
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성지건설은 이날 오후 ---시에 어음결제 대금 ---을 막아 2차 부도를 가까스 넘겼다. (25억5000만원)
앞서 성지건설은 지난 3일까지 12억원 규모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됐다. 4일에는 13억5000만원의 어음이 만기도래 해 이날까지
시공능력평가 69위의 성지건설은 지난해 11월부터 유동성 악화 등으로 재정난이 지속되면서 이날 부도위기에 직면했으나 만기도래 어음을 결제, 부도를 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