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중)OLED 소재·장비산업 수혜주를 찾아라

단기적으로 소재재료 기업...증착장비 기업도 관심

OLED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 소식이 전해지면서 수혜주로 꼽히는 기업들의 주가도 탄력을 받고 있다.

관련 기업들은 최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거나 이미 신고가를 찍고 조정을 받고 있다. 실적 또한 턴어라운드를 하거나 꾸준한 실적을 내고 있다.

현시점에서 가장 단기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소재재료 기업들이다.

대주전자재료와 덕산하이메탈 등이 대표적인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는 2010년 1분기 중 LED 형광체의 상용화가 구체화하고 내년 상반기중 AMOLED 청색 발광재료의 상용화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회사는 LCD용 형광체, 유기발광다이오드 발광재료, 태양전지 전극재료 등 신사업 개척에 대한 기대감을 받으면서 최근 신고가 갱신 행진을 이어가면서 1만2050원까지 오른 바 있다. 현재는 5월4일 종가 기준으로 1만1150원을 기록해 조정을 받고 있다.

덕산하이메탈은 자회사인 루디스를 통해 3개의 주요 AMOLED 유기물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는 덕산하이메탈 유일하다.

덕산하이메탈도 2009년 9월14일 2만1250원을 전고점으로 횡보를 거듭해오다 지난 4월23일 이후로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제일모직도 AMOLED유기물질에 대해 2011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의 8세대 투자시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LG화학은 OLED 소재 부분에서 유기공통층을 LG디스플레이어와 SMD에 납품하고 있으며 OLED 조명쪽에 정부와 연계해 패널 개발 및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장비기업중에는 상장사 중에서 증착장비 기업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보인다.

주성엔지니어링과 에스엔유 그리고 선익시스템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동아엘텍을 꼽을 수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아직은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시기는 아니다"며 "5세대 이상의 투자가 이뤄지면서 상용화가 이뤄지면 시장 확대와 더불어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위원은 "양산체제가 이뤄지게 되면 OLED 생산 단가가 낮아지기 때문에 LCD 대형 패널의 소재로서 경쟁력도 높아진다"며 "해외 기업들도 투자를 단행하는 시기인 만큼 향후 주목할만한 시장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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